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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 25시' 이찬원 취향 저격한 네덜란드 튤립→이은지 셰프의 디저트 카페
입력 2026-05-25 20:45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네덜란드 튤립과 뉴욕 이은지 셰프의 디저트 코스에 마음을 사로잡힌다.

25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태국 깐짜나부리, 네덜란드 봄나들이 랜선 여행과 '세계 속 한국인 탐구생활' 뉴욕 편이 공개된다.

영화 '현상수배'로 돌아온 배우 신현준이 함께한다. 그는 "거대한 영양제 가방을 항상 들고 다닌다. 컨디션에 맞춰 상황에 맞게 복용한다"라며 엄청난 영양제 사랑을 전한다.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첫 번째 영상에서는 태국의 깐짜나부리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먼저 톡파원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이 군수 물자 수송을 위해 만든 죽음의 철도를 찾는다.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던 탐끄라새 역 철도를 걸으며 숨겨진 아픈 역사를 살펴본다. 이어 구조된 코끼리들이 생활하는 '엘리펀트 헤이븐'을 방문해 먹이 주기부터 머드 샤워까지 함께하며 코끼리 돌봄이로 변신한다.

이어 네덜란드 톡파원은 '쾨켄호프 튤립 축제'를 찾아 튤립 향연을 만끽한다. 그림 같은 풍경에 이찬원은 “색감이 정말 비현실적이다”라며 감탄한다.

'세계 속 한국인 탐구생활' 뉴욕 편에서는 에드워드 리 셰프도 뉴욕 방문 시에 직접 예약해 찾는 이은지 셰프의 디저트 코스 요리를 맛본다. 효진·케빈 오 부부의 결혼식 답례품으로 화제를 모은 쇼콜라티에 수잔나 윤 셰프도 만난다. 톡파원이 직접 만든 '톡파원 25시' 스페셜 에디션 초콜릿의 등장에 건강 관리에 진심인 신현준마저 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