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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기행' 성남 갑오징어샤브샤브·갈매기살→청계산 산나물비빔밥까지 씨야 입맛 저격
입력 2026-05-31 19:50   

▲'백반기행' 성남 (사진출처=tv조선)
'백반기행'이 청계산 산나물비빔밥과 도토리 묵무침 식당, 성남 백합의 국물맛으로 시원한 갑오징어샤브샤브, 여수동 숯불 갈매기살 맛집을 찾아간다.

31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그룹 씨야와 함께 경기도 성남으로 향한다.

씨야의 남규리, 이보람, 김연지가 식객 허영만과 함께 성남으로 식도락 여행에 나선다. 청계산 등산 맛집의 도토리 묵무침과 산나물 비빔밥부터 성남 자연산 백합찜과 갑오징어 샤브샤브, 여수동 양념갈매기살까지 성남의 다채로운 맛을 즐긴다.

▲'백반기행' 성남 (사진출처=tv조선)
▲'백반기행' 성남 (사진출처=tv조선)
▲'백반기행' 성남 (사진출처=tv조선)
향긋한 산나물 밥상에 마음을 빼앗긴 이들이 폭풍 먹방을 펼치자 허영만은 "나물 이름은 모르면서 잘먹네"라며 어리둥절해한다. 씨야 멤버들은 "한 달 동안 커피, 김밥만 먹었다"며 눈물겨운 걸그룹 식단의 비밀을 밝힌다.

한편 씨야는 결혼에 대한 로망도 밝힌다. "아이는 최소 세 명은 낳고 싶다"는 김연지의 발언에 이보람이 "나는 네 명이 꿈이었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