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정(사진출처 = YY엔터테인먼트)
1일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 분)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 분)가 펼치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정은 극 중 험악한 인상 탓에 주변의 오해를 사곤 하지만, 외모와 달리 구수한 진한 사투리를 구사하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 '지웅' 역을 맡았다. 김성정은 겉과 속이 다른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하며 극의 활력소이자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낼 전망이다.
한편 김성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2'에서 눈도장을 찍은 후 '견우와 선녀', '우주를 줄게', '오십프로'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넓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