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큐멘터리 3일' 광화문 72시간(사진출처=KBS2)
1일 방송되는 '다큐멘터리 3일'(다큐 3일) 725회는 출퇴근길과 직장 생활 속에서 치열하게 하루를 버텨내는 직장인들의 이야기를 들여다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직장인들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식사 시간과 각자의 애환을 조명한다. 숙취를 달래는 해장국부터 상사의 스트레스를 식혀주는 냉면, 위안을 주는 일식까지 광화문 직장인들의 다양한 한 끼 메뉴와 그에 얽힌 사연들이 공개된다.

▲'다큐멘터리 3일' 광화문 72시간(사진출처=KBS2)
금요일 퇴근 이후 각자의 방식으로 주말을 맞이하는 직장인들의 모습도 그려진다. 광화문 광장 야외 도서관의 빈백에 앉아 서적 '행복의 기원'을 읽으며 타인과의 비교 속에서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고민하는 34세 과장 황경아 씨의 인터뷰가 소개된다.

▲'다큐멘터리 3일' 광화문 72시간(사진출처=KBS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