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 예고(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톡파원 25시' MC 이찬원이 후쿠오카의 프라이빗 숙소에 감탄하며 랜선 여행의 묘미를 전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일본 후쿠오카, 스위스 베른, 미국 뉴저지 등 세계 각국의 매력을 담은 다채로운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일본 후쿠오카 투어는 두 살 아기 맞춤형 여행으로 꾸며진다. '동물의 숲'을 연상케 하는 플라밍고의 등장과 독특한 식감을 자랑하는 디저트가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숙소 내부에 마련된 프라이빗 노천탕과 정갈한 가이세키 요리가 공개되자 MC 이찬원은 깊은 감탄을 쏟아낸다.

▲'톡파원 25시' 예고(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스위스 베른에서는 알프스의 자연을 만끽하는 '별의별 시티' 투어가 펼쳐진다. 숲속에 감춰진 투명한 블라우제 호수의 절경과 퇴근 후 아레강에 몸을 던지는 베른 시민들의 이색적인 퇴근길 수영 루틴이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아울러 직접 구워 먹는 재미를 더한 고기 요리 앙트르코트 먹방도 이어진다.
미국 뉴저지에서는 새로운 매력의 'NEW 잼 투어'가 진행된다. 수많은 골든리트리버들이 반겨주는 특별한 장소부터 월미도를 연상케 하는 해변가 놀이공원의 독특한 관람차가 재미를 더한다. 더불어 현지 셰프들이 펼치는 실시간 요리 대결과 긴장감 넘치는 중간 점검 과정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