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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린, 소 등골&곱창전골→성수동 해산물 야장 먹방
입력 2026-06-07 21:59    수정 2026-06-07 22:13

▲'미우새' 린(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우새' 린이 소 등골과 곱창전골 맛집을 방문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성수동 유명 빵집과 해산물 야장에서 먹방 투어를 이어갔다.

린은 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새로운 미우새로 등장했다.

이날 린은 이혼 후 홀로 살기 위해 이사한 집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린은 눈 뜨자마자 간식거리를 챙겨 화장실로 직행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심지어 그 안에서 간식을 먹는가 하면 독서, 뜨개질, 무대 모니터 등 모든 걸 해결하는 이색 행동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린은 설운도에게 선물 받은 신곡 연습에 돌입했다. 린은 영상통화로 설운도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미우새' 린(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이어 린의 맛집 지도가 공개됐다. 다녀온 식당만 600곳이 넘는다는 린은 맛있었던 곳과 가볼 곳을 지역별로 나누어 지도 앱에 일일이 저장해뒀다.

먼저 린은 소 등골과 곱창전골 가게로 향했다. 평소 이 식당의 단골인 린은 직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자리를 잡았고 혼자 소 등골과 곱창전골 먹방을 펼치며 어깨춤까지 췄다. 곱창전골을 한 그릇 더 리필한 린은 아쉬운 듯 막걸리 한 병과 하이볼도 시켰다.

▲'미우새' 린(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이를 지켜본 신동엽은 "린이 여자 성시경 급으로 술을 잘 마신다"라며 "성시경 처럼 미식가이자 애주가다"라고 전했다. 또 한우 등골이 등장하자 "파는 식당이 별로 없다"라며 린의 미식 레벨을 인정했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웨이팅이 필수라는 성수동 유명 빵집을 방문했다. 품에 한가득 안을 만큼 많은 빵을 산 다음에는 '최화정 추천 맛집'으로 알려진 성수동 해산물 야장에 방문해 홀로 해산물 모둠 등을 맛보며 '고독한 미식가' 행보를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