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17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1952년 설립된 출판사를 경영하며 연 매출 최대 150억 원, 연간 100만 부 판매 기록을 세운 안종만 회장의 부와 성공의 비밀을 전한다.
안 회장은 가업을 이어받아 약 9천 종의 도서를 출판했으며 현재는 그의 아들에게 경영이 승계되어 75년째 운영 중이다.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사진출처=EBS1 )
방송인 서장훈과 장예원은 갤러리에 전시된 '책 그림' 컬렉션을 관람하고 안 회장이 30년간 수집한 600여 점의 소장품이 보관된 보안 수장고를 방문한다. 수장고 내에는 바스키아와 앤디 워홀 등 해외 거장들의 작품이 보관되어 있다. 안 회장은 방송을 통해 세계적 거장들의 작품 외에 자신이 가장 아끼는 별도의 소장품과 또 다른 건물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