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박정수(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운 우리 새끼'에서 배우 박정수가 사실혼 관계인 정을영 PD를 위해 지은 압구정 아지트 건물을 공개한다.
21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승수, 김종민, 윤민수가 압구정 노른자 땅에 위치한 5층 건물을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들이 방문한 곳은 박정수가 남편의 아지트를 위해 직접 지은 건물로 밝혀져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정수의 섬세한 손길로 완성된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와 명품 백화점이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뷰를 갖춘 아지트가 공개된다. 박정수는 스타 PD이자 배우 정경호의 아버지인 정을영을 위해 건물 5층에 전용 아지트를 조성하게 된 특별한 배경을 밝힌다.
더불어 박정수는 25년 동안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며 다사다난하게 이어온 로맨스 일화를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이외에도 젊은 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이색 디저트를 완벽하게 섭렵하며 트렌드에 민감한 면모를 과시하는 등 활기찬 일상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