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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제주 4색만두 고두심 입맛 저격
입력 2026-06-29 20:00   

▲'남겨서 뭐하게' 제주(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가 고두심과 함께 제주 4색만두 식당에서 새로운 맛에 반한다.

29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자급자족 제주 한 상'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 방송에 이어 이영자, 박세리, 이태곤, 이수경이 참돔 비빔국수와 한라산 볶음밥으로 제주 여행의 화룡점정을 이룬다.

▲'남겨서 뭐하게' 제주(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제주(사진출처=tvN STORY)
맛있는 음식과 함께 깊이 있는 토크도 이어진다. 이수경은 자신의 이상형과 확고한 연애관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미래의 2세에 대한 깊은 고민까지 나누며 화려한 겉모습 뒤에 숨겨진 진솔하고 인간적인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남겨서 뭐하게' 제주(사진출처=tvN STORY)
제주도 하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배우 고두심이 특별한 손님으로 함께한다. 이영자, 박세리, 고두심은 제주를 담은 탐라 ‘4색만두’를 맛보러 간다. 쫄깃한 문어, 고급스러운 전복, 육즙 가득한 흑돼지, 그리고 개운한 김치까지 취향에 따라 골라 먹는 재미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