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사진출처=JTBC)
29일 JT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방송예정이었던 '톡파원 25시'가 결방하고 '신입사원 강회장' 9회가 재방송된다.
지난주 방송된 '톡파원 25시'에서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대한민국과 체코전의 생생한 현장이 공개됐다. 멕시코 톡파원을 만난 전현무와 양세찬은 개막전 거리 응원 현장을 찾아 현지 팬들과 축제를 즐겼으며 체코전이 펼쳐진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는 에스파 카리나, 윈터, 가수 권은비 등을 만나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다.
한편 다음주 방송될 '톡파원 25시'에서는 크리에이터 육식맨과 가수 츄가 게스트로 출연해 미국 다크 투어, 일본의 한국인 셰프, 홍콩 청차우섬 이색 빵 축제 등을 함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