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막국수(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생활의 달인'이 강원도 양양 전설의 막국수 달인들이 운영하는 노포 맛집을 소개한다.
29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무더위를 식혀줄 강원도 양양의 대표 막국수 노포들을 집중 조명한다.
이날 '생활의 달인' 잠행단은 3대째 가업을 이어가며 가자미식해를 얹은 새콤달콤한 막국수로 입소문이 난 가게부터, 1957년 개업해 대기업 회장이 헬리콥터를 타고 방문했다는 일화로 유명한 동치미 메밀국수집을 방문한다.
더불어 30년 동안 동치미 국물을 자작하게 부어 먹는 방식을 고수해 온 막국수집까지 현지에서 오랜 기간 주민과 관광객들의 선택을 받아온 가게들의 숨겨진 조리 비법을 파헤친다.
막국수 노포들 소개에 이어 제주 바다에서 남방큰돌고래를 포착하고 관찰하는 오승목 드론 촬영감독의 이야기도 공개될 예정이다.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