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쇼 진품명품'(사진출처=KBS1)
5일 방송되는 KBS 1TV 'TV쇼 진품명품'에서는 겸재 정선의 회화, 조선시대 신발 4점, 원통형 청자가 소개된다.
첫 번째 의뢰품은 탄생 350주년을 맞은 조선 후기 화가 겸재 정선의 산수화다. 해당 작품은 약 200년 전 제작된 것으로 겸재 정선 특유의 화풍이 담겨 있다.

▲'TV쇼 진품명품'(사진출처=KBS1)

▲'TV쇼 진품명품'(사진출처=KBS1)

▲'TV쇼 진품명품'(사진출처=KBS1)
이어 공개되는 조선시대 전통 신발 4점은 제작 재료와 형태가 각각 다르다. 출연진은 신발의 재질과 용도에 담긴 당시 시대상을 살필 예정이다.
마지막 의뢰품인 청자는 기존 청자와 차별화된 색상과 원통형 형태를 지녔다. 김준영 감정위원은 해당 도자기의 제작 기법과 희소성을 중심으로 감정을 진행한다.
이번 방송의 쇼감정단으로는 코미디언 변기수, 박수림, 이승윤이 출연해 고미술품의 가치를 추리하며 장원을 두고 경쟁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