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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제주 갈치조림 향토음식 한 상
입력 2026-07-06 20:00   

▲'남겨서 뭐하게' 제주(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박순천, 조하나가 찾아와 고두심과 제주 30년 향토음식 식당에서 갈치조림, 고사리육개장, 몸국, 갈칫국 등 다양한 음식을 즐긴다.

6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제주 특집 4탄’으로 전원일기 세 며느리가 재회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고두심, 이영자, 박세리는 제주 4색 만두 식당에서 황게, 딱새우, 전복, 문어 등 제주산 해산물을 담아낸 소갈비해물만두전골을 맛본다. 특별한 보양식을 영접한 세 사람은 남다른 비주얼에 감탄을 쏟아낸다.

▲'남겨서 뭐하게' 제주(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제주(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제주(사진출처=tvN STORY)
또한 '전원일기'의 박순천과 조하나가 고두심을 만나기 위해 제주도를 찾아온다. 이들은 역대 대통령부터 BTS·GD 등 스타들이 찾은 30년 전통의 제주 향토 한 상을 만난다. 제주산 갈치조림부터 고사리육개장, 몸국, 갈칫국으로 든든하게 한 상을 즐긴다.

이들은 30년 동안 방영된 대한민국 최장수 드라마 '전원일기'의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故 김수미에 대한 그리운 마음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