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새' 한혜진(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한혜진이 풍자, 엄지윤과 함께 다이어트를 위해 복싱 체육관을 찾았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모델 한혜진이 집에서 풍자, 엄지윤을 만났다. 풍자는 이날 33kg 감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그런데 풍자는 "3개월 정도 정체기가 왔었다"라며 다이어트 고민을 털어놨다. 한혜진은 "정체기가 오면 예전에 했던 방법 중 가장 가혹했던 방법을 다시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풍자는 다이어트 초반에 7kg을 빼고 한혜진에게 "언니 나 7kg 뺐다"고 했더니 한혜진이 "너 빠진 거 맞아?"라고 하더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그 말이 원동력이 돼서 10kg을 더 빼고 찾아갔는데, 이번에는 '이제 부기가 빠진 거지 살이 빠진 게 아니다'라고 하더라"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이어트 토크를 마친 뒤 한혜진은 "재미있게 운동할 수 있는 곳이 있다"라며 풍자, 엄지윤과 함께 복싱장을 찾았다. 복싱장에서 세 사람은 줄넘기를 하면서 기초 체력부터 길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