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사진출처=JTBC)
20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 미국 뉴욕, 일본과 중국의 면 요리, 멕시코 과달라하라 랜선 여행을 다룬다.
이날 방송에는 정호영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해 댄스 퍼포먼스와 관련된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달한다.
'톡파원GO' 코너에서는 가수 츄의 요청으로 기획된 미국 뉴욕 여행지가 공개된다. 마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 기념 전시를 찾아 스타성 뒤에 숨겨진 그의 생애를 조명하고 '뉴욕 스트립' 스테이크 시식과 자유의 여신상 관람이 가능한 장소도 함께 소개된다.

▲'톡파원 25시'(사진출처=JTBC)
이어 북중미 월드컵 특집의 연장선으로 전현무와 양세찬의 멕시코 과달라하라 방문기가 방영된다. 두 사람은 현지 식당에서 다른 방문객들과 기차놀이를 진행하고 무대에 오르는 등 현장 분위기를 즐겼다. 당시 현지인들이 촬영한 두 사람의 영상은 조회수 약 340만 회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