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 새 싱글 'Less Than A Lover' 티저 이미지(사진출처=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
블랙핑크 제니가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공개했던 신곡을 마침내 발매한다.
제니는 오는 24일 새 디지털 싱글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를 발매한다.
21일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트럭 창문 너머 풍경과 어우러진 제니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이번 신곡의 작사와 음악 작업은 물론 뮤직비디오 연출에도 직접 참여해 본인만의 색깔을 드러냈다.
앞서 제니는 미국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026', 덴마크 '로스킬데 페스티벌', 폴란드 '오프너 페스티벌',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등 해외 대형 음악 행사 무대에서 '레스 댄 어 러버'를 먼저 선보여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공연 당시 현장 영상이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확산하며 팬들의 음원 발매 요청이 이어졌다.
신곡 '레스 댄 어 러버'는 로파이(Lo-fi)한 기타 사운드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가 어우러진 곡이다. 제니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비주얼을 앞세웠던 지난 무대들과 다른 분위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제니는 향후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 글로벌 페스티벌 출연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