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지현(사진출처=그레이스이엔엠)
가수 박지현이 '2026 울주 해양 레포츠 대축전' 개막 축하 공연에 출격한다.
박지현이 출연하는 개막식은 25일 오후 7시 진하해수욕장 팔각정 앞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개막식에 앞서 해상 플라이보드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박지현을 비롯해 안소미, 송민준, 장재호 등의 무대와 진하 밤바다를 수놓을 폭죽 등 멀티미디어 쇼가 함께 마련된다.
국내 최대 규모 해양스포츠 축제 중 하나인 이번 행사는 레포츠부터 가족 체험까지 아우르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기존 아쿠아슬론 전국대회와 더불어 해양 안전 및 인명구조 역량을 겨루는 라이프 세이빙 대회가 신설됐으며, 생존수영 클래스, 1박 2일 그린 캠핑, 진하 서핑 클래스 등이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