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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사내' 장한별, 엄마 앞 섹시 퍼포먼스…현장 초토화
입력 2026-08-12 01:30   

▲'전설의 사내' 장한별(사진출처=MBN)

가수 장한별이 '전설의 사내'에서 거침없는 폭로전과 파격적인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한다.

12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5회에서는 '무명전설' 탑7 멤버들과 가족들이 함께하는 '가족 청백전' 2차전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한별을 둘러싼 동료 가수 이우중의 깜짝 폭로가 이어진다. 이우중은 "장한별의 집에서 자주 잤는데 양말이 단 두 켤레밖에 없었다"라고 말해 현장을 놀라게 한다. 장한별의 어머니는 "그 오래된 양말을 내가 버렸다"라고 거들었고 장한별은 "분명히 버리지 말라고 했다"라며 발끈해 웃음을 유발한다.

▲'전설의 사내' 장한별(사진출처=MBN)

장한별의 어머니는 유지우가 어머니에게 여행을 선물했다는 소식을 듣고 부러움을 표현했다. 장한별은 "엄마도 호주에서 한국으로 오지 않았나. 그게 여행이다"라고 재치 있게 응수하며 능청스러운 매력을 드러낸다.

이어 펼쳐진 무대에서 장한별은 여성 댄서와 함께 파격적인 섹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처음 보는 아들의 파격적인 무대에 어머니는 당황하며 손으로 입을 가렸고, 다른 가족들 역시 어머니의 눈을 가리기 바쁜 모습을 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