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벌X형사2'(사진출처=SBS)
22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6화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와 주혜라(정은채 분), 그리고 강하서 강력 1팀이 베트남 하노이로 스케일 남다른 원정 수사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방송된 5화에서는 '로즈버드 호텔' 살인사건을 수사하던 중 피해자를 짝사랑하던 투숙객 강춘식(이석 분)의 객실에서 혈흔이 발견되며 유력 용의자로 떠올랐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과 선공개 영상에서는 활주로 한복판을 접수한 강력 1팀의 위풍당당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진이수의 전용기에 탑승한 주혜라는 소파에 편안하게 앉아 여유로운 웃음을 지어 보이며 진이수 식 '돈발 수사'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보인다.
전용기 안에서 주혜라가 "돈 많아서 좋겠다?"라고 장난스레 던지자, 진이수가 "나쁠 건 없죠"라며 응수하는 등 한층 끈끈해진 강력 1팀의 원팀 케미스트리와 티키타카가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멕시코 원정 수사에 이어 베트남 하노이까지 범인을 쫓아 날아가게 된 강력 1팀의 거침없는 공조 수사극은 ‘재벌X형사2’ 6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