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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팬클럽 닻별, 기부 릴레이 '선한 영향력'
입력 2026-08-24 08:34   

▲박서진 (사진출처=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가수 박서진이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으로 팬클럽 ‘닻별’과 함께 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다.

박서진은 어린 시절 초록우산으로부터 받았던 도움을 잊지 않고 최근 기부금을 전달하며 또 다른 이웃들에게 온정을 돌려줬다. 과거부터 이어진 그의 선행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월드비전, 연세대학교 의료원 후원 등 현재진행형으로 이어지고 있다.

▲박서진 (사진출처=장구의신 엔터테인먼트)
특히 지난해 ‘현역가왕2’ 우승 상금 1억 원을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전액 기부해 큰 귀감이 되었으며 지난 20일에도 난치성 환자들의 치료비와 생계비 지원을 위해 1000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경남, 진주, 광주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노인 복지기관을 지속해서 살피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 중이다.

박서진의 공식 팬클럽 ‘닻별’ 역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사랑의열매에 1억 1740만 원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영아원, 노인복지관, 무료급식 지원 등 꾸준한 봉사 및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무대에서 받은 사랑을 사회에 온전히 돌려주는 박서진과 팬들의 한결같은 나눔 행보가 팬덤 문화의 훈훈한 모범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