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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인천 신포국제시장 민어→한우까지 '차화연·차재이 모녀 밥상'
입력 2026-08-24 20:00   

▲'남겨서 뭐하게'(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가 신포국제시장 닭강정, 민어 한상, 한우 소고기로 여름 보양에 나선다.

24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차화연과 딸 차재이를 위한 '모녀 한 상'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와 박세리는 인천 최초의 근대 시장인 신포국제시장을 찾아 명물인 닭강정과 공갈빵을 맛보며 시장의 정을 느낀다.

▲'남겨서 뭐하게'(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사진출처=tvN STORY)
이어 두 사람은 주말드라마 시청률 보증 수표이자 사모님 연기의 아이콘 배우 차화연과 딸 차재이를 만난다. 이들은 여름 보양식의 끝판왕 민어 식당을 찾아 민어회, 민어전과 무침, 찌개까지 민어로 가득 채운 한 상에 감탄한다.

이어 네 사람은 부평의 정육식당을 찾아간다. 34년 경력의 발골 장인이 작업한 한우 특수부위를 아낌없이 즐긴다.

▲'남겨서 뭐하게'(사진출처=tvN STORY)
한편 차화연은 열정 넘치는 손흥민과 축구 사랑을 보여준다. 그는 "난 손흥민의 광팬이다"라며 "우리 축구 선수들은 최고의 실력을 갖췄다"라고 지난 월드컵 패배에 대한 아쉬운 마음과 바람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