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우트7 얼리어잡터' (사진출처=KBS1)
28일 방송되는 KBS1 '스카우트7 얼리어잡터'에서는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식물과 잉어, 분재 등 다양한 전문 영역에서 기술을 발휘한다.
이날 방송에서 장성규, 조나단은 매향여자정보고 출신 성하윤 얼리어잡터와 함께 수목원 일일 매표원에 변신한다.

▲'스카우트7 얼리어잡터' (사진출처=KBS1)
이어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 출신 박종혁 얼리어잡터와 함께 수목원의 분재 전시 구역으로 이동한다. 예술 작품 수준의 다양한 분재와 대기업에서 관심을 보였던 억대의 고가 분재가 공개되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