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카우트7 얼리어잡터' 장성규ㆍ조나단, 국립세종수목원 업무 도전
입력 2026-08-28 19:40   

▲'스카우트7 얼리어잡터' (사진출처=KBS1)
'스카우트7 얼리어잡터'의 방송인 장성규, 조나단이 국립세종수목원 업무에 도전한다.

28일 방송되는 KBS1 '스카우트7 얼리어잡터'에서는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식물과 잉어, 분재 등 다양한 전문 영역에서 기술을 발휘한다.

​이날 방송에서 장성규, 조나단은 매향여자정보고 출신 성하윤 얼리어잡터와 함께 수목원 일일 매표원에 변신한다.

▲'스카우트7 얼리어잡터' (사진출처=KBS1)
본격적인 실무 투입에 앞서 진행된 안내센터 김혜현 주임과의 방문객 응대 상황극에서 조나단은 돌발 상황으로 인해 억울함을 호소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선배들의 능숙한 응대로 상황극을 마친 뒤 장성규는 매표 업무를, 조나단은 티켓 검수를 각각 맡아 실제 방문객들을 맞이하며 실전 업무를 수행한다.

​이어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 출신 박종혁 얼리어잡터와 함께 수목원의 분재 전시 구역으로 이동한다. 예술 작품 수준의 다양한 분재와 대기업에서 관심을 보였던 억대의 고가 분재가 공개되어 놀라움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