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니스, 90년대 감성 소환…'하늘땅 별땅' 발표 예고
입력 2026-09-02 13:00   

▲유니스(사진출처=F&F엔터테인먼트)

그룹 유니스(UNIS)가 1990년대 명곡 '하늘땅 별땅'을 재해석한다.

유니스는 8일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을 발표한다. '하늘땅 별땅'은 1997년 발매된 2인조 그룹 비비의 대표곡으로, 유니스는 곡의 중독적인 리듬과 밝은 색채를 유지하면서 트렌디한 편곡과 하이틴 팝 스타일을 덧입혀 유니스만의 분위기로 곡을 재구성했다.

▲유니스(사진출처=F&F엔터테인먼트)

이번 신곡은 유니스가 가요계에 첫발을 뗀 후 처음으로 시도하는 리메이크 음원이다. 그동안 사랑스러운 이미지부터 당찬 콘셉트까지 두루 소화해 온 멤버들은 이번 작업을 통해 Y2K 감성을 선보일 방침이다.

한편, 유니스가 지난 7월 발매한 일본 데뷔 미니앨범 'UNI☆Sparkle!(유니☆스파클!)'은 출시 직후 오리콘 일간 앨범 차트 4위,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15위에 랭크됐다. 타이틀곡 'GimmeSummer☆(기미사마☆)'는 일본 USEN 오시카츠 리퀘스트 순위에서 일간 3위 및 주간 5위에 이름을 올리며 현지 활동의 기반을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