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릿 월드 파이터: 디렉터스 워' 3화(사진=Mnet 방송화면 캡처 )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이하 스디파)' 베이비주와 나인의 대결에서 베이비주가 승리했다.
1일 방송된 Mnet '스디파'에서는 첫 번째 미션 '1:1 시그니처 400'의 최종 결과가 발표됐다.
베이비주와 나인은 40명의 댄서와 함께 메가 크루 무대를 만들어야 하는 '라스트 런' 미션을 준비했다. 앞선 시그니처 안무 쟁탈전에서는 베이비주가 승리하며 나인의 'Rude!' 안무를 빼앗아오는데 성공했다.
두 사람은 각자의 장점이 돋보이는 무대를 완성했다. 두 팀의 퍼포먼스를 모두 본 뒤 모니카는 "이제야 베이비주와 나인에게 일이 많이 몰리는지 알게 됐다"라며 "똑같은 음악을 듣고 전혀 다른 영화 두 편을 봤다"라고 설명했다. 심재원과 안토니 리는 나인의 구성 능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저지들은 베이비주의 손을 들어줬다. 안토니 리는 "나인은 10점 만점에 10점인 댄서이지만 베이비주는 11점"이라고 말했다. 심재원은 "베이비주는 다른 캐릭터들이 살아날 수 있게 했다. 댄서 활용도와 연출 테크닉이 돋보였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