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참시' 효연 (사진출처=MBC)
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14회에서는 데뷔 이후 계속 숙소 생활을 이어오고 있는 효연의 일상이 방영된다.
이날 방송에서 효연은 침대 없이 바닥에서 잠을 청하며 반려견 베일리에게는 최고급 침대를 제공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또한 효연의 연습생 시절부터 21년간 함께한 소녀시대 숙소 이모가 등장한다. 효연은 이모와 가족 같은 친밀함을 표현한다. 이어 효연은 20년 경력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비롯해 장기간 호흡을 맞춘 스태프들과 낮술 모임을 갖고 일화와 솔직한 대화를 나눈다.

▲'전참시' 효연 (사진출처=MBC)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가 참여한 안무 연습 과정에서 고난도 동작과 수영의 보컬 연습 상황 등이 그려진다. 효연은 빠른 안무 습득력으로 메인 댄서로서의 역량을 시연하며 현장 제작진과 댄서들의 호응을 얻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