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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린, 깍두기 레시피 공개→금 파는 곳 방문 시세 확인
입력 2026-09-06 21:50   

▲'미우새' 린(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우새' 린이 자신만의 깍두기 비법을 공개하고, 김희철과 함께 금 파는 곳을 방문해 금 시세를 확인한다.

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린이 출연해 배우 허남준을 향한 팬심을 드러내는 한편, 금은방을 찾아가 금 시세 감정을 의뢰했다.

린은 이날 역시 화장실에서 과일을 먹으며 일과를 시작했다. 스마트폰을 확인하던 린은 배우 허남준의 연기와 발성을 칭찬하며 대사에 몰입했고, 유별난 팬 활동을 이어가 스튜디오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어 린은 이혼 후 처음으로 조리 도구를 잡았다. 린은 결혼 생활 당시에는 김치찜이나 된장찌개 등 다양한 한식 요리를 능숙하게 해냈으나, 홀로 지내기 시작한 뒤로는 가스레인지 차단기조차 켜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1년 만에 요리에 나선 린은 자신만의 비법을 담은 깍두기를 담그고, 라면에 독특한 소스를 곁들이는 조리 방식을 공개해 '미운 우리 새끼' 어머니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린은 절친한 동료 김희철과 함께 그가 김준호, 김종민과 함께 방문했던 금 파는 곳을 찾았다. 린은 20여 년 전 예능 '도전 1000곡' 출연 당시 획득한 황금열쇠를 비롯해 부친 몰래 챙겨온 금목걸이, 백상예술대상 트로피 등을 꺼내놓으며 금 감정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