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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느좋' 셰프 완성
입력 2026-09-09 10:00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사진출처=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배우 안효섭이 ‘파이널 테이블’에서 프로페셔널한 셰프로 변신한다.

10월 24일 첫 방송되는 JTBC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 기량의 한국인 요리사를 가리는 대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 참가한 글로벌 한국인 셰프들의 요리와 서사를 다룬 작품이다.

안효섭은 주로 해외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아온 해외파 셰프 강한 역을 연기한다. 강한은 신상 정보가 베일에 싸인 미스터리한 인물로 특정 사건을 거쳐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헤드 셰프로 부임한 뒤 요리 서바이벌 대회 ‘더 테이블: K 셰프 2026’에 출전하게 된다.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사진출처=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사진출처=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공개된 사진에는 서바이벌 현장에서 하얀 조리복을 착용한 안효섭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안효섭은 미소와 눈빛, 손짓 등을 통해 '느좋' 셰프의 면모를 완성했다.

사극과 로맨스,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해 온 안효섭은 이번 작품에서 셰프 역할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