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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게장&해산물 한상으로 만나는 가을 맛
입력 2026-09-07 20:00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가 이종범, 이동국과 함께 게장 밥상과 생새우회와 한치회, 대왕맛조개탕 등 해산물 한 상을 맛본다.

7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이종범, 이동국을 위해 '가을 제철 한 상'을 준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 야구의 레전드이자 '바람의 아들' 이종범이 등장해 근황을 전한다.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아들 이정후의 이야기와 함께 원하는 며느리상으로 "정후 엄마 같은 사람"이라며 운동선수는 힘드니까 잘 챙겨주는 사람을 만나길 바라는 아버지의 마음을 고백한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이들은 가을철 입맛을 사로잡을 화려한 먹거리들을 만난다. 살과 알이 꽉 찬 국내산 알배기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을 비롯해 당일 들어온 싱싱한 생새우회와 한치회가 차려진다. 여기에 '운수대통해야 맛볼 수 있다'는 대왕맛조개탕까지 더해져 '먹교수' 이영자와 박세리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축구계의 '라이언킹' 이동국이 합류해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린다. 대한민국 야구와 축구를 대표하는 두 일인자는 스포츠 2세를 키워내며 겪은 현실적인 교육 고민과 육아 비하인드를 털어놓으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