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16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K-컬처 열풍, 혼자 일본 도쿄 즐기기, 중국 칭다오 맥주 축제 등을 전한다.
먼저 일본 톡파원이 혼자서 즐기는 도쿄여행을 소개한다. 점핑보아 출신 일본 톡파원은 일본의 ‘혼노’ 문화, 1인 야키니쿠 식당, 솔로 웨딩 체험에 도전한다.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마지막으로 미국 톡파원이 KCON LA 2026이 열리는 컨벤션 센터를 찾아간다. 건물 내부에 들어서자 k-푸드부터 뷰티까지 한국 한복판에 온 것 같은 풍경이 펼쳐지고 K-컨텐츠 부스에서는 여기서만 볼 수 있는 가수들의 특별한 리허설 무대를 만난다.
리센느의 쇼케이스 풍경을 본 이찬원은 고양이 소리 같은 "야~호"를 외치며 찬냥이로 변신한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그렇게 하는 거 아니야", "고양이가 우는 줄 알았네"라며 비난하며 웃음을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