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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2' 현빈·정우성 수싸움 격화…다음주 최종화 공개
입력 2026-09-18 01:00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스틸컷(사진출처=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현빈이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준비한 폭탄을 직접 해체하는 위험한 상황에 직면했다.

16일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3~4회에서는 거액의 비자금을 둘러싼 수사선 확대와 인물들의 갈등을 속도감 있게 그렸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스틸컷(사진출처=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극 중 장건영(정우성 분)과 손을 잡은 백기현(우도환 분)은 천석중(정성일 분)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백기태(현빈 분)는 함정에 빠졌고, 이케다 유지(원지안 분)는 취조실로 압송되는 상황을 맞았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스틸컷(사진출처=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오예진(서은수 분)은 백기태의 행적을 쫓던 중 백호무역 소속 백소영(차희 분)을 찾아가 대치했으며, 백소영은 강대일(강길우 분)의 사망 사건 이면에 숨겨진 실체를 마주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스틸컷(사진출처=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백기태는 합동수사부의 수사망에 대응하기로 결심했다. 그는 황대식(허정도 분) 제거하고자 정계 인사들이 모인 요정에 폭발물을 설치했다. 그러나 해당 장소에 동생 백기현이 나타나면서 계획에 차질이 빚어졌고, 결국 백기태는 "제 손으로 끝내겠습니다"라며 자신이 직접 장치한 폭발물을 해체하기 위해 몸을 던졌다.

한편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오는 23일 5~6화를 공개하며 시리즈를 마무리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