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리(사진출처=C2K엔터테인먼트)
가수 성리가 오산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축하 무대에 오른다.
성리는 18일 오산종합운동장 뒤 오산천변에서 열리는 제38회 '오산 시민의 날' 기념행사 2부 축하공연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성리는 특유의 가창력을 바탕으로 현장을 찾은 오산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산 시민의 날' 축하 공연에는 성리를 비롯해 가수 NC.A(엔씨아), 앵두걸스, 바다(S.E.S)가 함께 한다.
이번 행사는 총 2부로 구성됐다. 축하공연에 앞서 열리는 1부에서는 시민대상 시상식과 미래 비전선포식 등이 진행되며, 2부 공연이 끝난 뒤에는 밤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가 이어져 대미를 장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