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호 두 번째 솔로 투어 포스터(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그룹 샤이니 민호가 2년 만에 두 번째 솔로 투어를 시작한다.
민호는 오는 11월 28~29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콘서트 'MEAN : of feral'(민 : 오브 페럴)을 개최한다. 민호는 서울을 시작으로 추후 해외 여러 도시를 순차적으로 확정해 투어 규모를 넓힐 예정이다.
이번 공연 타이틀은 무대에 몰입한 상태를 뜻하는 팬덤 용어 'feral'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2024년 첫 단독 콘서트 이후 2년 만에 마련되는 자리인 만큼 민호는 자신의 음악 세계와 무대 구성을 압축해 선보일 계획이다.
민호는 지난 7일 두 번째 미니앨범 'Make it hot(메이크 잇 핫)'을 공개했다. 해당 음반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및 전 세계 16개 지역 톱10에 진입했으며 일본 레코초쿠 데일리 앨범 랭킹 1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