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한별(사진출처=장한별 인스타그램)
가수 장한별이 경남 의령에서 펼쳐지는 '리치리치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호흡한다.
장한별은 10월 3일 경남 의령군민공원과 솥바위 일원에서 열리는 '제5회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둘째 날 '전설의 사내 TOP7 in 의령' 공연에 출연해 가창력을 선보인다. MBN 보컬 서바이벌 '무명전설'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 그는 당시 경연을 함께했던 톱7 동료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부자의 감각'을 주제로 열리는 '제5회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은 오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개최된다.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K팝부터 트로트까지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음악 공연을 준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