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박 2일' 이용진·이기택, 합류 100일 맞이 예측 미션
입력 2026-10-09 08:42   

▲'1박 2일' (사진출처=KBS2)
'1박 2일' 이용진과 이기택의 합류 100일을 맞아 예측 불허의 미션이 펼쳐진다.

11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프로그램 합류 100일을 맞이한 이용진, 이기택의 행동과 선택을 예측하는 미션을 진행한다. 특히 이용진이 '자신의 아들에게 가장 마지막으로 소개해주고 싶은 멤버'를 맞히는 미션이 주어지자, 다섯 멤버는 '예비 아빠' 김종민과 '초통령' 딘딘을 유력한 후보로 두고 열띤 토론을 벌인다. 멤버들의 고뇌와 달리 이용진은 단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한 멤버의 이름을 찍어 궁금증을 높인다.

또한 저녁 식사 자리에서는 멤버들이 최근 2세 소식을 알린 '예비 아빠' 김종민을 위해 스태미나에 좋은 음식들을 전폭적으로 몰아주는 훈훈한 의리를 선보인다. 이에 김종민은 "고맙다, 힘내볼게"라며 고마움을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편 합류 이후 줄곧 야외 취침과 퇴근 벌칙에 걸렸던 막내 이기택은 "이제 밖에서 그만 자고 싶다"며 강한 집념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