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형님' 강이슬·변준형·이소희·이우석·이정현(사진출처=JTBC)
10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녀 농구 동반 금빛 사냥에 성공한 강이슬, 변준형, 이소희, 이우석, 이정현 선수가 출연한다.

▲'아는 형님' 강이슬(사진출처=JTBC)
변준형은 형님들의 외모 칭찬에 “잘생겼다는 말에 알레르기가 있다”면서도 수줍은 자신감을 내비치고, 동료 여준석을 미남으로 꼽는다. 이에 이수근은 이정현을 향해 “잘생긴 변호사 상”이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아는 형님' 변준형(사진출처=JTBC)
또한 ‘챌린지 장인’ 이우석의 댄스 무대와 마줄스 대표팀 감독 성대모사, 이정현의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과 폭소 유발 비하인드까지 공개되며 코트 위와는 또 다른 반전 예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농구 대표팀 5인방의 유쾌한 에너지와 금빛 비하인드는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