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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 강이슬·변준형·이소희·이우석·이정현, 농구 국대 출격
입력 2026-10-10 06:00   

▲'아는 형님' 강이슬·변준형·이소희·이우석·이정현(사진출처=JTBC)
'아는 형님'에 강이슬, 변준형, 이소희, 이우석, 이정현 등 아시안게임 남녀 농구 동반 금메달의 주역들이 모인다.

10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녀 농구 동반 금빛 사냥에 성공한 강이슬, 변준형, 이소희, 이우석, 이정현 선수가 출연한다.

▲'아는 형님' 강이슬(사진출처=JTBC)
이날 강이슬은 “키 223cm인 중국 장쯔위 선수의 플레이를 보고 허탈해서 웃음이 나왔다”라며 당시 솔직했던 심정을 고백한다. 이어 “이번 아시안게임은 4강이 가장 고비였다. 중국을 이긴 후 우승할 수 있을 거라고 예상했다”라며 금메달을 목에 걸기까지의 치열했던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변준형은 형님들의 외모 칭찬에 “잘생겼다는 말에 알레르기가 있다”면서도 수줍은 자신감을 내비치고, 동료 여준석을 미남으로 꼽는다. 이에 이수근은 이정현을 향해 “잘생긴 변호사 상”이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아는 형님' 변준형(사진출처=JTBC)
이소희는 어깨 부상 이후 오른손잡이에서 왼손 슛을 익히게 된 반전 비화와 함께 현재 한층 발전한 남다른 농구 실력을 공개해 ‘국보 센터’ 서장훈을 놀라게 한다.

또한 ‘챌린지 장인’ 이우석의 댄스 무대와 마줄스 대표팀 감독 성대모사, 이정현의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과 폭소 유발 비하인드까지 공개되며 코트 위와는 또 다른 반전 예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농구 대표팀 5인방의 유쾌한 에너지와 금빛 비하인드는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