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남창희, 와이프 윤영경 임신 23주차 "아빠된다"
입력 2026-10-10 09:46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사진출처= KBS Cool FM)
남창희가 결혼 약 8개월 만에 와이프 윤영경의 임신 소식을 알리며 예비 아빠 대열에 합류했다.

10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남창희의 와이프는 현재 임신 23주차에 접어들었다. 남창희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아내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며 든든한 예비 아빠로서 태교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남창희는 9일 자신이 진행하는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서 청취자들에게 직접 와이프의 임신 소식을 최초로 고백하며 축하를 받았다.

한편 남창희는 지난 2월 2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아내와 4년 6개월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라디오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둘이서 하나의 길을 걷기로 약속했다"고 밝혀 많은 축복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