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12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 시즌6 16회에는 그룹 엠블랙 출신 천둥이 ‘괴스트’로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 천둥은 '심야괴담회'의 열혈 애청자임을 밝히며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게 된 이유로 필리핀에서 보낸 어린 시절의 특별한 추억을 밝힌다.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한편 오빠의 죽음으로 슬픔에 빠진 사연자를 노리는 수의를 입은 정체불명의 누군가 '노란 수의', 환갑잔치를 앞둔 세 노인에게 닥친 끔찍한 비극 '비방의 대가', 한 끗 차이로 엇갈린 두 아들의 운명을 다룬 '두 아들'까지 인간의 감정을 파고드는 집요한 공포가 운명을 뒤흔든 세 편의 괴담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