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14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프랑스 비네롱 직업 체험, 세네갈 다카르 아프라카 사자 체험, 홍콩의 색다른 다이닝 등 다채로운 랜선 여행을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프랑스 톡파원 문주가 프랑스의 특별한 직업 ‘비네롱’에 도전한다. 비네롱은 와인 양조의 전 과정을 담당하는 사람으로 현지 와이너리를 찾아 포도 수확부터 와인 만들기까지 와인 생산 과정을 체험한다.

▲'톡파원25시' (사진제공=JTBC )
이어 알파고가 아프리카 세네갈로 랜선 여행을 떠난다. 그는 세네갈에서 아프리카의 야생이 펼쳐지는 야생 동물 보호 구역으로 향한다. 사방이 철창으로 둘러싸인 차를 타고 가까이에서 사자를 만나는 아찔한 체험을 즐긴다.
마지막으로 홍콩 나이트 투어가 펼쳐진다. 지하에서 만나는 색다른 풍경의 바에서 화려한 비주얼 칵테일을 즐기고 고추장을 활용한 버거, 한식 다이닝 등 다채로운 음식을 만난다. 이 영상에 이찬원은 “홍콩은 늘 성공이다”라며 만족스러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