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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송가인, 안성훈 주먹밥에 감동
입력 2026-10-15 20:25   

▲'편스토랑' (사진출처=KBS 2TV)
'편스토랑’ 송가인을 위해 안성훈이 마늘종 소고기 멸치, 참치마요 날치알, 김치 베이컨 주먹밥을 선보인다.

1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진(眞) 남매’ 송가인이 안성훈의 요리에 감동받는다.

이날 방송에서 안성훈의 집에 송가인이 찾아온다. 안성훈은 "송가인과 15년 전 연습생 시절부터 알고 지냈다"라며 “친남매 같은 사이”라고 밝힌다.

▲'편스토랑' (사진출처=KBS 2TV)
송가인은 등장부터 안성훈을 향한 거침없는 팩폭으로 웃음을 준다. 집을 둘러보던 송가인은 "이러면 여자가 도망간다"라며 솔로인 안성훈에게 잔소리를 시작한다.

이날 안성훈은 한 번 먹으면 모두가 반하는 마늘종 소고기 멸치, 참치마요 날치알, 김치 베이컨 주먹밥 레시피를 공개한다. 직접 만든 메뉴를 송가인은 물론 송가인의 스태프들에게도 선물한다. 또 맛있게 먹는 송가인을 보며 "오랜만에 잘 먹는 거 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라며 뿌듯해한다.

안성훈은 트롯 경연 프로그램에 도전해 우승까지 차지하게 된 것도 송가인 덕이라고 밝히며 “첫 정산 받자마자 부모님과 가인 누나의 선물을 샀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