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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 런웨이 무대…과감한 스타일링·피지컬 시선 집중
입력 2026-10-20 10:40   

▲고윤(사진출처=아이오케이이엔엠)
배우 고윤이 패션쇼 런웨이 무대에 올라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고윤은 지난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7 S/S 패션코드'의 니치투나잇(Niche2Night) 컬렉션에 모델로 참여해 박소현 디자이너의 의상을 소화했다.

이날 고윤은 깔끔하게 떨어진 화이트 재킷과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첫 번째 룩에서 이너를 생략하는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어 공개된 지브라 패턴의 트렌치코트 룩에서는 대담하면서도 유니크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특히 선 굵은 이목구비와 날카로운 턱선,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배우 특유의 서늘하면서도 부드러운 아우라를 완성했다.

한편 고윤은 ‘사랑이 온다’에서는 강성욱 역을 맡아 조건과 명예를 좇는 인물의 내면을 깊이 있게 다루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