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비몬스터 'DESERVE' 뮤직비디오 스틸컷(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컴백을 사흘 앞두고 신곡 뮤직비디오 속 극적인 장면들을 미리 공개했다.
베이비몬스터는 20일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DESERVE(디저브)'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스틸컷을 공개했다. 전날 로라와 치키타의 이미지를 선보인 데 이어 루카, 파리타, 아사의 개별 장면을 순차적으로 전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카는 차량의 헤드라이트와 화염 사이를 오가며 서늘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파리타는 어두운 도로 위에서 감정을 쏟아내는 모습을 연출했고, 아사는 빗줄기 속에서 불타는 차량 곁을 걷는 장면으로 긴장감을 높였다.
올해에만 다섯 번째 활동에 나서는 베이비몬스터는 23일 새 디지털 싱글 'DESERVE'를 발표한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슬로우 템포지만 그 어떤 곡보다 강렬한 에너지를 지녔다"라며 "멤버들의 섬세한 보컬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절정의 감정을 담아냈다"라고 곡을 소개했다.

▲베이비몬스터 'WE GO UP' 뮤직비디오 2억 뷰 돌파(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기존 콘텐츠로도 유튜브에서 자체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미니 2집 타이틀곡 'WE GO UP(위 고 업)' 익스클루시브 퍼포먼스 비디오가 19일 오후 11시 36분께 유튜브 조회수 2억 회를 넘어섰다. 지난해 10월 14일 공개 이후 약 1년 만의 성과로 팀 통산 11번째 2억 뷰이자 안무 영상으로는 4번째 기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