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우민(사진출처=저스트 엔터테인먼트)
‘구름이 구르미’는 평생 휠체어 바퀴를 굴려온 명랑한 소녀와 남모를 상처를 품은 수영 유망주 소년이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좌충우돌 첫사랑 성장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 중 차우민은 눈에 띄는 피지컬과 외모를 지녔지만 남들에게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 콤플렉스와 내면의 상처를 품고 있는 고등학생 수영 유망주 준산 역을 맡는다. 차우민은 맑고 풋풋한 비주얼로 청춘의 분위기를 살리는 동시에 깊이 있는 눈빛과 섬세한 표정 연기로 인물의 내면을 설득력 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구름 역을 맡은 트와이스 다현과는 풋풋한 첫사랑의 호흡을 맞추며 극에 간지러운 설렘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차우민이 주연을 맡은 '구름이 구르미'는 오는 2027년 공개를 목표로 제작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