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지현(사진출처=그레이스이엔엠)
가수 박지현이 10주년을 맞은 예산장터 삼국축제의 서막을 연다.
박지현은 22일 충남 예산상설시장 일원에서 나흘간 펼쳐지는 '예산장터 삼국축제' 첫날 개막식 공연자로 출격한다. 이번 축제는 '국밥·국수·국화 삼국, 그 끝나지 않은 이야기'를 주제로 25일까지 진행되며, 10주년을 기념해 국화 전시와 다양한 공연 예술을 접목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개막 무대에는 박지현을 필두로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와 가수 신성이 함께 올라 다채로운 축하 무대를 선보인다. 축제 기간에는 민경훈, 크라잉넛, 뉴진스님, 박명수, 하하, 장한별, 손태진 등 여러 장르의 음악인들이 차례로 공연을 이어가며 현장을 채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