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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안효섭·홍화연·장률·정유진이 밝힌 찰떡 케미스트리
입력 2026-10-21 13:40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홍화연·장률·정유진(사진출처=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파이널 테이블’의 안효섭·홍화연·장률·정유진 등 주역 배우들이 서로의 연기 호흡과 현장 분위기를 직접 밝혔다.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화려한 음식과 기막힌 사연들의 향연을 담은 작품이다.

안효섭(강한 역), 홍화연(최송이 역), 장률(차우진 역), 정유진(선정원 역)은 요리 서바이벌 참가자와 총괄 프로듀서로 분해 깊은 조력과 팽팽한 경쟁 구도를 그려낼 예정이다.

천재 셰프 강한 역을 맡은 안효섭은 “처음 만났을 때부터 각자의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사람들이 모였다고 느꼈다”라며 “홍화연 배우의 집중력과 장률 배우의 밀도 있는 연기, 정유진 배우 특유의 분위기 덕분에 연기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홍화연은 “촬영 현장에서 맛있는 음식과 작품 이야기를 자주 나누며 수다를 떨었다. 만나면 늘 반갑고 즐거운 현장”이라며 화기애애한 촬영장 비하인드를 전했다.

장률 역시 “안효섭 배우의 진중한 태도에 많은 귀감을 받았고, 홍화연 배우는 주변을 편안하게 해주는 힘이 있으며, 정유진 배우는 항상 중심을 잘 잡아준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정유진 또한 “안효섭 배우가 그리는 캐릭터를 응원하게 되고, 홍화연 배우의 에너지가 행복을 준다. 장률 배우는 대본을 예리하게 분석하는 멋진 배우”라고 극찬했다.

한편 ‘파이널 테이블’은 24일 첫 방송되며 국내에서는 디즈니+ 통해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