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비몬스터 'DESERVE' 3차 스틸컷 공개(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절정으로 향하는 감정선이 담긴 신곡 'DESERVE(디저브)' 뮤직비디오 스틸컷을 공개했다.
21일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공개된 'DESERVE' 뮤직비디오 3차 스틸컷에는 파리타, 치키타, 아현의 서사가 담겨 본편의 분위기를 예고했다. 파리타는 의문의 남성과 마주하며 깊은 시선을 보냈고, 치키타는 불길을 등진 채 공허한 시선으로 위태로운 무드를 자아냈다.

▲베이비몬스터 'DESERVE' 3차 스틸컷 공개(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아현은 화염과 불꽃이 튀는 차량 사이를 걸으며 격정적인 표정을 지어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1~2차 스틸컷 공개에서도 이어진 화염 요소는 영상 속 서사에 대한 해석을 자극한다.

▲베이비몬스터 'DESERVE' 3차 스틸컷 공개(사진출처=YG엔터테인먼트)
이번 사전 프로모션은 한 편의 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구성을 갖췄다. 인물 간의 관계성과 멤버들의 표정 연기가 돋보였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해당 곡에 대해 "슬로우 곡이지만 지금까지 발표한 그 어떤 곡보다 강렬한 에너지를 지닌 곡"이라고 밝힌 바 있다.
베이비몬스터는 5개 대륙 18개 도시에서 31회차 규모로 진행되는 두 번째 월드투어 '춤 (CHOOM)'을 소화하고 있다. 또 내년 초에는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