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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역주행 흥 폭발 관객 막내 영입
입력 2026-10-25 10:18   

▲개그콘서트(사진출처=KBS2)
'개그콘서트'가 관객 참여형 무대 '역주행'으로 일요일 밤 웃음을 책임진다.

25일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의 '역주행'에 독보적인 흥을 가진 여자 관객이 '뽀큐'의 새로운 막내로 영입돼 조수연, 연예림, 이상은, 심문규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이날 영입된 관객은 아이돌 기본기인 성대모사부터 시작해 소연의 '퇴사할게여', 아일릿의 'It's Me'에 맞춘 랜덤플레이 댄스까지 선보이며 무대를 단숨에 사로잡는다. 완벽한 엔딩 포즈까지 완성하며 현장의 시선을 독식한 '끼쟁이' 관객의 신스틸러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고독한 신회장'에서는 신윤승의 수난시대가 이어진다. 신윤승은 부인 나현영을 향해 "나 죽고 나면 내 재산과 회사 다 당신 것"이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그러나 춥다는 나현영에게 비서 김여운이 재킷을 벗어주는 과정에서 김여운의 수상한 옷차림이 포착되어 신윤승을 당황하게 만든다. 두 사람 사이에 숨겨진 수상한 비밀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뒤이어 등장한 '메이드 킴' 김가은 또한 신윤승의 기분을 전환하기 위해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지만, 오히려 신윤승의 분통을 터뜨리며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