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형님' 안효섭(사진출처=JTBC)
안효섭은 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의 주역 홍화연, 장률, 정유진과 함께 전학을 왔다.
이날 안효섭은 극 중 천재 셰프 강한 캐릭터를 살린 특별한 전학 신고식으로 시선을 끌었다. 가방에서 프라이팬을 꺼내 그 위에 전학 신청서를 올린 채 화려한 웍질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형님들에게 전달해 시작부터 색다른 재미를 안겼다.
이어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로 참석했던 오스카 레드카펫 비하인드를 전했다. 무더운 날씨에 손풍기를 들고 다녀 '팬 가이(Fan guy)'라는 별명을 얻었다는 그는 "모양은 빠질 수 있지만 자존심을 포기하고 시원하게 들고 다녔다"라며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또 팝스타 칼리드와의 협업 곡 발표 등 다채로운 재능을 자랑한 안효섭은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에 대한 홍보도 잊지 않았다. 극 중 베일에 싸인 천재 셰프 강한 역을 맡은 그는 "캐릭터가 긍정적이라 평소 내 말투대로 편하게 연기했다"라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안효섭이 출연하는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은 매주 토, 일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