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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홍화연의 제안에 파밀리아 살릴까?
입력 2026-10-25 22:30   

▲'파이널 테이블' (사진출처= 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이 레스토랑을 살리기 위한 홍화연의 절실한 제안을 받고 선택의 기로에 선다.

25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2회에서는 강한(안효섭 분)이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오너 최송이(홍화연 분)로부터 간절한 도움 요청을 받으며 본격적인 인연을 시작한다.

앞서 강한은 미국으로 떠나기 전 아버지와의 추억이 담긴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찾았으나 오너 셰프의 비극적인 죽음과 망가진 음식 상태를 보고 분노하며 오너 셰프의 딸 최송이와 마찰을 빚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예상치 못한 재회가 펼쳐진다. 최송이가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인 요리 서바이벌 출전을 위해 공항까지 달려가 강한에게 헤드 셰프 자리를 제안하는 것.

공개된 사진 속 강한은 미국 출격을 위해 모든 준비를 마친 모습이지만, 절박한 눈빛으로 발걸음을 돌리려는 최송이의 태도에 묘한 긴장감을 전한다. 이어진 사진에서 두 사람은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최송이가 강한을 설득해 파밀리아의 수장이 되게 만들 수 있을지, 출국과 국내 정착을 고민하는 강한의 선택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