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널 테이블' (사진출처= 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25일 방송되는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2회에서는 강한(안효섭 분)이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오너 최송이(홍화연 분)로부터 간절한 도움 요청을 받으며 본격적인 인연을 시작한다.
앞서 강한은 미국으로 떠나기 전 아버지와의 추억이 담긴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찾았으나 오너 셰프의 비극적인 죽음과 망가진 음식 상태를 보고 분노하며 오너 셰프의 딸 최송이와 마찰을 빚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예상치 못한 재회가 펼쳐진다. 최송이가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인 요리 서바이벌 출전을 위해 공항까지 달려가 강한에게 헤드 셰프 자리를 제안하는 것.
공개된 사진 속 강한은 미국 출격을 위해 모든 준비를 마친 모습이지만, 절박한 눈빛으로 발걸음을 돌리려는 최송이의 태도에 묘한 긴장감을 전한다. 이어진 사진에서 두 사람은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최송이가 강한을 설득해 파밀리아의 수장이 되게 만들 수 있을지, 출국과 국내 정착을 고민하는 강한의 선택에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