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당귀' 이성진 교수(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사당귀'에서 '안과 명의' 이성진 순천향대학교 병원장이 환자 진료부터 병원 복지 현장까지 분주한 일상이 공개된다.
2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원내 환경 개선과 환자 치료에 집중하는 이성진 병원장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진 원장은 외래 진료실을 찾아온 환자들을 세심하게 살피는 것은 물론 고난도 기술로 꼽히는 안과 봉합 수술 과정을 가감 없이 보여준다.
진료실 밖에서는 특별한 손님과의 만남도 이어진다. 가수 설운도가 병원을 깜짝 방문해 이성진 원장과 각별한 친분을 드러내며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 직원들을 위해 마련한 원내 복지 프로그램도 펼쳐진다. 이성진 원장은 병원 구성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직접 구상한 복지 행사를 진행하며 현장 소통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