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26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극과 극 부부의 소통을 위한 영자X세리X창옥의 '밥心 한 상'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트루디와 이대은 부부와 함께 순대국 식당과 한국식 양갈비 맛집을 찾는다. 3대가 이어 온 58년 전통의 순대국과 갓, 참나물, 고사리, 마늘종 등 3종 장아찌와 함께 즐기는 한국식 양갈비가 트루디와 이대은 부부의 입맛을 저격한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이에 김창옥은 진심어린 조언으로 트루디의 마음을 다독이며 남편 이대은과 마음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